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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루게릭병' 앓는 男, '커피' 마셔라
메디컬투데이 윤주애 기자
입력일 : 2009-04-19 12:5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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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인이 루게릭병을 앓는 남성에서 있어서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메디컬투데이 윤주애 기자]


19일 요크대학 연구팀이 밝힌 연구결과에 의하면 현재가지 특별한 완치법이 없는 루게릭병을 앓는 남성에 있어서 카페인이 도움이 되는 반면 여성에서는 별 도움이 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루게릭병은 여러 인자가 공통 작용을 해서 유발되는 질환으로 이 같은 유발인자중 한 가지 환경적 인자로 다이어트가 매우 중요한 인자이다.

또한 산화적 스트레스가 또한 이 같은 장애가 있는 사람에서 세포를 손상시키는 바 손상으로 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비타민과 영양소인 항산화제들이 도움이 될 수 있다.

커피는 강력한 항산화능이 있어 특별히 주목을 받아온 바 또한 커피속 카페인과 클로로젠산(Chlorogenic acid)은 인체 면역계에도 도움이 되는 식이성 폴리페놀이다.

과거 연구결과 커피와 카페인, 클로로젠산(Chlorogenic acid) 보충제가 산화적 스트레스와 이와 연관된 세포 괴사 기전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난 바 루게릭병과 유사한 병을 앓는 수컷과 암컷 쥐에서 커피와 카페인, 클로레젠산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를 본 이번 연구결과 수컷쥐에서는 커피가 음식섭취를 21% 늘렸으며 산화스트레스는 39~65% 감소시킨 반면 항산화효소단백질표지자를 46~139% 늘렸으며 세포괴사 표지자는 34~36%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카페인은 각각 22% 증가, 45~81% 감소, 21~99% 증가, 17~22% 감소시켰고 클로로젠산은 각각 12% 늘렸으며 25~35% 줄였고 23~44% 증가, 41~44% 감소를 유발했다.

반면 암컷쥐에서는 커피가 음식섭취는 30% 증가, 산화스트레스는 64% 감소시켰으나 항산화효소표지자는 증가시키지 못했으며 세포괴사 표지자 역시 줄이지 못했다.

또한 카페인은 각각 28% 음식섭취를 늘렸으나 운동능은 20% 가량 줄였으며 산화스트레스는 58% 감소시켰고 항산화표지단백질표지자도 11~48% 감소시킨 반면 세포괴사표지자는 23~74% 증가시켰다.

반면 클로레젠산은 산화스트레스를 178% 증가시킨 반면 항산화효소단백질은 변화가 없었으며 세포괴사는 33~39% 감소시켰다.

연구팀은 이 같은 결과가 루게릭병을 앓는 인체에서도 동일하게 나타난 다면 커피가 남성 환자에 있어서 산화스트레스와 세포괴사 모두를 줄여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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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여성에서는 카페인이 해로울 수 있는 바 루게릭병을 앓는 여성들은 카페인 섭취를 제한하거나 항산화제를 함유한 무카페인 커피로 바꾸는 것이 이로울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메디컬투데이 윤주애 기자(yjua@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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