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 메디컬투데이 매일유업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건강
메디컬투데이 > 건강
건강 체격좋은 20대 노년기 '심방세동' 경보
목록보기 프린트 확대축소 입력일 : 2009-04-07 10:41:04
20대에 키가 크고 몸무게가 많이 나갔던 사람들이 심방세동이라는 부정맥이 발병할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메디컬투데이 곽도흔 기자]


7일 스웨덴 예테보리대학 연구팀이 '유럽순환기학저널'에 밝힌 45~55세 연령의 총 7000명 이상을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젊었을적 몸집이 컸던 사람과 생애 후반기 체중 증가가 현저했던 사람에서 심방세동이 발병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결과 젊었을적 신장과 체중과 비례 심방세동 발병 위험이 증가 20대 체격이 컸을 수록 또한 생애 후반기 체중 증가가 더 현저했을 수록 심방세동 발병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서구화와 더불어 젊은이들의 골격이 커지며 이 들이 60대, 70대가 될 시 심방세동이 발병할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라고 우려감을 나타냈다.  
메디컬투데이 곽도흔 기자(kwakdo97@mdtoday.co.kr)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비브로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실시간뉴스
동화약품잇치
건강
포토뉴스
 ‘중앙사회서비스원 설립위원회’ 발족…제1차 회의 개최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