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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아스피린+플라빅스' 심방세동 환자 '뇌졸중' 예방
메디컬투데이 권선미 기자
입력일 : 2009-04-02 07:3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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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피린과 플라빅스를 병행 복용하는 것이 불규칙한 심장박동을 보이는 심방세동이라는 부정맥이 있는 환자에서 뇌졸중 발병을 28%가량 예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메디컬투데이 권선미 기자]


2일 맥마스터대학 연구팀이 뉴잉글랜드의학저널에 발표한 ACTIVE trial 이라는 임상시험결과에 의하면 와파린등의 비타민 K 길항제인 항응고제로 치료가 되지 않는 7554명의 환자에서 플라빅스와 아스피린을 복용 병행하는 것이 뇌졸중 발병 위험을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결과 아스피린과 플라빅스 병행 복용이 아스피린 단독 복용시에 비해 뇌졸중과 심장마비등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을 11%가량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라고 연구팀은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권선미 기자(sun3005@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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