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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중증 협심증 '성체줄기세포이식' 통증 줄이고 운동능력 개선
메디컬투데이 윤철규 기자
입력일 : 2009-04-01 07:3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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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체 줄기세포를 주입하는 것이 중증 협심증 환자에서 보행능을 개선시키고 통증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결가가 나왔다.
[메디컬투데이 윤철규 기자]


1일 노스웨스턴메모리얼병원 연구팀이 밝힌 연구결과에 의하면 CD34+ 성체 줄기세포를 중증 협심증이 발병한 환자의 심장근육내로 자가 이식하는 것이 통증을 줄이고 운동능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6개월에 걸친 임상 2상 시험인 이번 연구결과 환자 자신의 줄기세포가 실제로 심장질환 치료 수단이 될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연구팀은 현재로서는 치료가 불가능한 협심증을 앓는 사람들에 있어서 줄기세포가 통증을 줄이고 더욱 왕성한 활동을 하게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메디컬투데이 윤철규 기자(okman@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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