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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알앤엘바이오, 미국법인 설립 '줄기세포 사업화' 박차
메디컬투데이 민승기 기자
입력일 : 2009-03-30 13:3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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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000명의 미국환자 유치, 최소 2000만불 매출 예상

[메디컬투데이 민승기 기자]

알앤엘바이오는 27일 오전11시(미국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Millennium Biltmore Hotel에서 미주법인의 설립식을 갖고 미국인을 대상으로 줄기세포 메디컬투어 사업을 시작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주요인사 및 신문, 방송관계자 130여명이 참석했으며 알앤엘바이오의 라정찬 대표이사가 회사소개 및 줄기세포 연구현황에 대해 발표했다.

특히 우리 교민뿐만 아니라 LA소재 Pacific Alliance Hospital, Saint Mary Hospital 등 미국 병원관계자들이 성체줄기세포 치료에 큰 관심을 나타냈다.

알앤엘바이오는 "올해 내 1000명의 신부전증, 류마티스 등 난치성 세포손상질환을 가진 미국 환자들이 우리나라와 중국으로 메디컬투어를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민승기 기자(a1382a@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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