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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삼진제약 뉴스타틴 정 등 13품목 급여 정지
메디컬투데이 곽도흔 기자
입력일 : 2009-03-30 10: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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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생동재평가 결과 부적합 판정 받아...28일자 진료분부터 적용
[메디컬투데이 곽도흔 기자]

식품의약안전청의 생동재평가 결과 부적합 판정을 받은 13품목의 급여가 중지된다.


30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 관련기관에 따르면 지난 26일 식약청이 삼진제약의 뉴스타틴정를 비롯해 13품목에 대한 허가취소를 한 것에 이어 28일자 진료조제분부터 급여중지 명령을 내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에 급여가 중지된 품목은 ▲삼진제약의 뉴스타틴정을 비롯해 ▲광동제약의 심바스타틴정 ▲대웅제약 대웅심바스타틴정20mg ▲ 현대약품의 심바로민정 ▲파마팅의 심바스타틴정 ▲일양약품의 조스틴정20mg ▲ 드림파마의 심바정 ▲ 파마킹의 파마심바스타틴정 ▲ 환인제약의 심바스로텍정 20mg ▲ 알앤피코리아 심스타정 ▲스카이뉴팜 심타딘정 ▲신일제약 조바스틴정20mg ▲한국메디텍제약 리포레콜정20mg 등 13품목이다.

이들 제품은 최근 생동성 시험이 의무화된 2005년 이전에 허가된 제네릭으로 최근 발표된 식약청의 약효재평가 결과 오리지널 대비 80% 미만으로 나타나 허가취소와 제품히수폐기 처분을 받았다.  
메디컬투데이 곽도흔 기자(kwakdo97@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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