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말리안-대화제약 메디컬투데이 매일유업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건강
메디컬투데이 > 건강
아이디병원
건강 과민성대장증후군 효과좋은 '프로바이오틱'은 단 한 개
메디컬투데이 윤주애 기자
입력일 : 2009-03-25 07:32:23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많은 프로바이오틱균 중 단지 'Bifidobacterium infantis 35624 균주'만이 과민성대장증후군 치료에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메디컬투데이 윤주애 기자]


25일 노스웨스턴대학 연구팀과 미시건대학 연구팀이 '미위장관학저널'에 공동으로 밝힌 13종의 프로바이오틱균을 대상으로 한 연구들을 분석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Bifantis(비판티스)'라는 상품명으로 판매되고 있는 Bifidobacterium infantis 35624 균주만이 유일하게 복통, 방구증상, 장운동장애등 과민성대장증후군 증상을 크게 개선시켰다.

Bifidobacterium infantis 35624 균주는 1990년대 초반 발견된 균종이다.  
메디컬투데이 윤주애 기자(yjua@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종근당스타일에이지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건강
포토뉴스
 바디프랜드, 스마트 정수기 ‘W냉온정수기 브레인’ 출시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건강질병보기 응급처치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