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말리안-대화제약 메디컬투데이 매일유업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정책
정책 국민연금 노조, 총파업 돌입
4대 보험 통합징수 '졸속법안' 주장, 기금운용 민간위탁 반대
목록보기 프린트 확대축소 입력일 : 2009-02-25 13:50:36
[메디컬투데이 김록환 기자]

국민연금공단 노동조합이 총파업에 들어갔다.

민주노총 공공노조 사회연대연금지부(이하 노조)는 국민연금과 건강보험 등 4대 보험의 국회 법안소위 통과가 '졸속처리'라며 총파업투쟁을 선언한다고 25일 밝혔다.

노조 측은 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는 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4대 보험의 통합징수법안을 졸속처리햇고 현재 국회에서 논의중인 국민연금기금 운영체계 개편안은 국민의 노후 보장을 '송두리째 뒤흔드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는 국민연금 기금 운용의 민간위탁에 반대한다는 것.

또한 건강보험공단에서 4대 보험을 징수하는 법안을 중단하고 부작용을 우선적으로 보완해야 한다고 노조는 설명했다.

노조 관계자는 "언론노조와 공공노조 사회연대연금지부는 오늘부터 총파업 투쟁에 들어간다"며 "사회적 합의와 충분한 검토가 선행되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이 관계자는 "사회적 공론화는 필수다"며 "통합징수 법안 등 국민연금법 '개악'이 강행되선 안된다"고 덧붙였다.  
메디컬투데이 김록환 기자(cihura@mdtoday.co.kr)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비브로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실시간뉴스
동화약품잇치
정책
포토뉴스
 김강립 식약처장, 추석 맞아 홍삼 제조업체 품질ㆍ위생관리 실태 점검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