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디치과180416 메디컬투데이 수원수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건강
닥터수
건강 '임신중 당뇨병 앓는 여성' 우울증 발병 위험 2배
메디컬투데이 김지효 기자
입력일 : 2009-02-25 07:39:22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 궐련형 전자담배 출시 1년…릴vs아이코스 한판승부
■ 어린이, 층간 간접흡연 노출로 알레르기 영향有
■ '生과 死의 갈림길' 골든타임
당뇨병을 앓는 새로이 엄마가 된 여성들이 임신중이나 출산 후 우울증으로 진단될 위험이 2배 가량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메디컬투데이 김지효 기자]


25일 미네소타대학 연구팀이 밝힌 연구결과에 의하면 임신 중 마지막 몇 달과 출산 다음 해 우울증 발병율은 새로이 엄마가 된 여성의 약 10~12%에서 발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임신의 약 2~9%가 당뇨병에 의한 합병증을 앓는 것으로 확인됐다.

1만1000명의 여성을 대상으로 주산기동안 우울증 발병과 당뇨병간 연관성을 연구한 이번 연구결과 당뇨병을 앓았던 여성들이 우울증으로 진단되거나 주산기 동안 우울증 치료약물을 복용할 가능성이 약 2배 가량 높았다.

특히 저소득층 여성들이 스트레스가 많은 생활환경이나 정서적, 사회적, 재정적 지원의 제한으로 인해 산후 우울증 발병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미의학협회저널'에 발표된 이 같은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임신중 그리고 산후 당뇨병을 앓는 여성의 정신건강을 돌보는데 특별한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로또  
메디컬투데이 김지효 기자(bunnygirl@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동화약품잇치
건강
포토뉴스
 순천향대천안병원, 새 주차타워 완공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건강질병보기 응급처치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