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수 메디컬투데이 수원수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정책
수원수
정책 노동부, 취약계층 4000명에게 사회적일자리 제공
메디컬투데이 김록환 기자
입력일 : 2009-02-19 10:35:22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 ‘안정성 논란’ 나노식품·화장품, 오픈마켓서 버젓이 유통
■ 30세 미만은 소고기, 30세 이후는 채소·과일 먹어야 기분 좋아져
■ 피부개선 효능은? 의견 '분분'
노동부, 체용박람회서 일자리 657개 제공
[메디컬투데이 김록환 기자]

노동부가 600여개의 사회서비스 분야 일자리 제공을 위해 중소기업과 사회적일자리채용 박람회를 동시에 개최한다.


19일 노동부에 따르면 오늘 21일 서울종합고용지원센터에서 열리는 '제11회 청게천 Job Fair' 행사에서 우량 중소기업으로 이루어진 '구인·구직만남의날 행사'와 '사회적일자리채용박람회'를 동시에 개최한다.

이번 행사 23개 사회적일자리창출사업 참여기관은 방과후영어강사, 숲해설가, 간병인, 영상제작기획 및 미디어강사, 야학교사, 경리, 판매직 등 516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이와 별도로 20여개 중소기업에서는 웹디자인, 영어강사, 시각 및 편집디자인, 경리, 주차관리 등 141명을 현장면접을 통해 선발할 계획이다.

또 서울지방노동청은 8개의 '에이스클럽(ACE CLUB)'기업을 선정해 노동부의 정기 지도점검 면제, 노동부 사업시행 시 우대, 채용대행서비스, 채용설명회 등 각종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밖에도 GS건설, 에스원 등 대기업채용설명회가 개최되고 삼성물산과 KT 인사담당자가 모의면접에 나서 취업준비생들의 실전 대비에 도움을 주는 자리도 마련된다.


수원수
장의성 서울지방노동청장은 "고용위기에 구직자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특히 우리나라 최초로 열리는 사회적일자리 채용박람회는 사회서비스분야에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김록환 기자(cihura@mdtoday.co.kr)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한국BMS제약
정책
포토뉴스
 건양대병원, 신종 감염병 발생 모의훈련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고혈압 응급처치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