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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넥사바 인종 상관없이 '간암' 생존율 높혀
메디컬투데이 곽도흔 기자
입력일 : 2009-02-18 07:3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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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엘 쉐링사의 넥사바가 진행성간암이 발병한 환자에서 이로움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메디컬투데이 곽도흔 기자]


18일 바르셀로나대학 연구팀은 넥사바라는 진행성 간세포암 치료에 대해 승인된 유일한 경구용 표적치료제 약물이 진행성간세포암 치료에 사용시 전반저인 생존율을 높아진다고 밝혔다.

간암 발병 원인은 지역마다 상당한 차이를 보이지만 연구팀은 유럽과 북미, 남미, 호주인을 대상으로 한 SHARP 라는 임상시험결과와 주로 중국, 한국, 대만인을 대상으로 한 Asia Pacific trial 모두에서 넥사바가 간암 진행을 늦추고 생존율을 높혔다.

연구팀은 넥사바가 간암 진행 단계가 다른 환자군에서도 간암을 치료하는데 있어서 모두에서 효과적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메디컬투데이 곽도흔 기자(kwakdo97@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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