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메디컬투데이 매일유업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건강
닥터수
건강 눈밑 그늘만 지워도 동안 지름길
메디컬투데이 김지효 기자
입력일 : 2009-01-21 07:30:37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 생리대 독성 유해물질 인체에 정말 괜찮을까
■ 헤드폰으로 음악 크게 듣다 '치매' 올라
■ 서울시, 아낀전기 판매해 전력피크, 미세먼지 둘 다 잡는다
줄기세포 이식술로 "다크서클 이젠 안녕~"
다크서클은 눈 밑 피부가 처져 주름이 되거나 피부의 구성성분이 빠져나가면서 눈밑이 꺼져 어둡게 보이는 증상이다.
[메디컬투데이 김지효 기자]


눈가의 색조화장이 제대로 지워지지 않았을 경우 색소가 침착돼 눈 주위에 다크서클을 만들기도 하고, 스트레스가 심하거나 잠을 잘 자지 못했을 경우 눈을 비비거나 자극을 많이 주는 것도 다크서클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눈가에 다크서클이 지거나 피곤함을 느낄 때에는 녹차 티백을 우려낸 뒤 냉장고에 넣어 차게 해서 눈두덩이 위에 올려놓으면 도움이 된다.

유난히 다크서클이 평소보다 짙게 졌다면 아이크림과 에센스를 1:1로 섞어 눈가에 바르면 좋다. 또 수분이 부족하면 잔주름이 더 생기며 눈가가 그늘져 보이므로 수분 공급에 주의하여야 한다.

눈가를 얼마나 잘 관리하느냐에 따라 동안이 결정되기에 심한 경우 수술을 고려해 볼만 하다. 다크서클은 나이와 성별을 불문하고 어둡고 나이 들어 보이는 인상을 갖게 해 교정 시술을 받는 이들이 최근 많아졌다.

외부절개 없이 주사 시술만으로 간편히 교정할 수 있고, 시술시간이 짧아 일상생활 복귀가 빠르다. 눈 밑에 자가지방을 이식하면 어두웠던 부분이 옅어지면서 주름까지 펴져 어려 보이는 일석이조의 동안 효과를 볼 수 있다.


닥터수
최근에는 줄기세포 이식술이라 해 자신의 지방조직에서 얻은 줄기세포를 눈밑에 이식해 효과를 보기도 한다.

최근 PRP를 이용한 피부재생술 및 줄기세포를 이용한 성형술에 대한 연구발표 및 시술을 시행중인 박영진 원장(강남삼성 성형외과)은 "줄기세포가 활성화돼 어릴 적의 눈밑 세포처럼 탱탱하고 맑은 세포로 분화되는데 가장 어린 세포가 이식되는 것이므로 연부조직의 볼륨과 피부의 탄력이 젊은 시기로 회복이 거의 가능하다"라고 설명한다.

박 원장은 또 "인위적으로 필러와 같은 이물질을 넣어 부족한 자리를 메우는 것이 아니고 자가조직 재생이 되는 개념이므로 염증 등의 부작용의 가능성이 거의 없다"라고 덧붙였다.  
메디컬투데이 김지효 기자(bunnygirl@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건강
포토뉴스
 순천향대천안병원, 새 주차타워 완공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건강질병보기 고혈압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