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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줄기세포 '인공피부'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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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일 : 2009-01-16 10: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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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체골수줄기세포가 인공피부를 만드는데 사용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나 발표됐다.
[메디컬투데이]


16일 Fourth Military의대 연구팀이 'Artificial Organs'저널에 밝힌 이 같은 연구결과 성체줄기세포가 상처회복및 조직재생에 이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골수줄기세포가 섞인 인공피부로 화상에 의한 상처를 복구시킬 수 있는지를 보기 위해 인체 피부와 해부학적, 생리학적으로 유사한 돼지 피부를 가지고 실험한 이번 연구결과 줄기세포를 이용해 만든 인공피부가 피부 진피를 재생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 같은 세포들은 자생 능력이 있었으며 상처치료시 피부구축을 줄이고 혈관이 더 많이 생성되게 해 상처 회복도를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또한 줄기세포를 이용한 이 같은 인공조직이 현재 사용되고 있는 플라스틱이나 금속 보조기구를 대신 손상된 관절이나 뼈를 만드는데 사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지효 기자(bunnygirl@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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