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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크레스토'등 스타틴 약물 수천만명 목숨 구한다
메디컬투데이 곽도흔 기자
입력일 : 2009-01-14 07:3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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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내 50세 이상 남성과 60세 이상 여성의 약 20% 이상이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약물인 리피토나 조코, 크레스토 등의 스타틴 복용에 의해 이로움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메디컬투데이 곽도흔 기자]


최근 발표된 연구결과에 따르면 아스트라제네카의 크레스토를 복용하는 것이 콜레스테롤은 정상이나 심장질환과 연관된 C반응단백질 이라는 단백질이 높은 환자에서 사망율, 심장마비, 뇌졸중 발병율을 크게 줄일 수 있다.

C반응단백질은 중증 심장병 발병과 연관된 동맥내 염증 표지자로 당시 연구에서 연구팀은 C반응단백질이 높은 사람에서 스타틴 복용이 심장병 발병 위험을 줄일 수 있는지를 연구했다.

현재 미 의료진들에 의해 사용되는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50세 남성의 58%, 60세 이상의 58% 즉 3400만명 가량이 스타틴을 복용함으로 인해 심장마비와 뇌졸중 발병 위험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그러나 14일 예일대 연구팀이 미정부조사자료를 바탕으로 이 같은 추정치 이상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스타틴 복용에 의해 도움을 받을 수 있는지를 분석한 바에 의하면 추가로 남성과 여성의 19%인 1100만명이 스타틴을 복용해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따라서 전체적으로 50~60대 이상 미국 노년층의 약 77% 즉 4500만명이 스타틴을 복용해야 한다라고 '순환기학저널'에 밝혔다.


수원수  
메디컬투데이 곽도흔 기자(kwakdo97@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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