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엘클리닉 메디컬투데이 아동후원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정책
부킹클럽
정책 지자체 청년인턴 배치 시작
메디컬투데이 김범규 기자
입력일 : 2009-01-09 13:13:11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 잔치 분위기 연 제약·바이오株
■ 간의 소리 없는 비명 ‘지방간’…잦은 회식·과음·과식 주범
■ 중국, 대기개선에 288조 투자…한국 기업 주목받는다
대구지역 3대1 경쟁…대졸 미취업자 인기
[메디컬투데이 김범규 기자]

행정안전부는 대졸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한 지방자치단체 청년인턴십이 2일 제주도가 100명을 채용한 것을 시작으로 다음주부터 전국적으로 시행에 들어간다고 9일 밝혔다.


청년인턴십은 기존에 노동부 등 각 부처와 지자체에서 청년실업자(15~29세)를 대상으로 상시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청년실업대책’과는 별도로, 최근 급격한 경제상황 악화에 따라 취업기회가 줄어든 대졸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특별히 추가적으로 추진하는 일자리 대책이다.

공무원 정원의 2%(지방공기업은 3%) 규모로 채용하고 비용은 국고보조금 25%, 지방비 75%로 구성된다.

청년 인턴십은 산재보험, 고용보험, 국민연금, 의료보험 등 4대 보험이 지원되고, 근무시간도 전일 근무(1일 8시간) 이외에 4시간·6시간 등의 파트타임 및 3월·6월 근무 등 융통성 있게 운용해 인턴근무 중에도 직업탐색의 기회를 모색할 수 있도록 했다.

대구광역시에서는 모집인원 220명의 3배 이상이 신청하는 등 대졸미취업자들에게 인기가 높다.

행정인턴은 행정수요가 급증하는 업무에 배치토록 했으며, 최근 경제 악화로 인해 신 빈곤층이 발생됨에 따라 전국 읍면동 사회복지업무 분야에 청년인턴을 우선 배치토록 함으로써, 행정서비스 제공의 효율성을 제고했다.


비엘
행안부는 지난해 말 155억원의 자금배정을 완료했고, 각 지자체도 12월 공고 및 1월초 원서접수를 거쳐 다음주부터는 현장배치가 본격화되는 등 2~3개 지역을 제외한 각 시도와 시군구까지 1월중으로 행정인턴 배치가 완료될 예정이다.

1000명 선발을 계획했던 서울시와 143명을 계획했던 제주도는 당초 예상보다 40명, 43명 초과 채용했으며, 제주도의 경우 도내 기업체를 대상으로 현장연수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김범규 기자(bgk11@mdtoday.co.kr)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한국BMS제약
정책
포토뉴스
 건양대병원, 신종 감염병 발생 모의훈련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건강질병보기 당뇨병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