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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VGX인터 “올해 바이오의약품 CMO 사업 매출 본격화”
메디컬투데이 권선미 기자
입력일 : 2009-01-07 17:3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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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투데이 권선미 기자]

VGX인터내셔널은 올해 바이오의약품 CMO 사업 매출이 본격화 될 것이라고 밝혔다.


유전자치료제 전문기업 VGX인터내셔널은 올해 바이오의약품 CMO 사업에서 120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VGX인터내셔널에 따르면 CMO 설비 확충 등 적극적인 투자를 통해 매출 목표 달성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최근 추진 중인 유상증자를 통해 마련한 자금으로 미국 휴스턴 유전자치료제 생산시설에 대한 설비 증설과 소아당뇨치료제 VGM-1027에 대한 미 FDA 임상시험에 속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VGX인터내셔널 김병진 대표이사는 “지난해 CMO 사업에서 첫 매출을 시현한 것은 물론 고객사를 확대하는 등 초석을 다졌다”며 “올해는 작년보다 더 크게 늘어난 120억원의 매출이 전망돼 과감한 신규투자를 통해 시장형성 초기인 유전자치료제 CMO시장을 선점할 것”이라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권선미 기자(sun3005@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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