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디치과180416 메디컬투데이 매일유업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건강
로또리치
건강 모유 4달 이상 먹고 자란 아이들 '폐' 튼튼
메디컬투데이 윤철규 기자
입력일 : 2009-01-03 07:34:36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 안방까지 침범한 라돈 공포…“우리 침대는 안전합니다”
■ 손 '악력' 보면 건강 알 수 있다
■ 삼성바이오로직스, 바이오젠 '콜옵션' 의사표명 …핵심 쟁점 영향 미미
생후 최소 4개월 이상 모유를 먹고 자란 아이들이 더 짧은 기간 동안 모유로 자란 아이들이나 우유를 먹고 자란 아이들 보다 폐기능이 더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메디컬투데이 윤철규 기자]


3일 사우스캐롤라이나대학 연구팀은 생후 10살된 아이들에 있어서 영아기 4달 이상 모유를 먹고 자란 아이들이 폐기능과 폐용적이 더 우수했다고 '흉부학'지를 통해 발표했다.

10세 연령의 1033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연구에서 39%는 생후 4달 이상 모유수유로 자랐고 40%는 모유수유를 4달 이하로 했으며 21%는 모유를 먹고 자라지 않았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모유를 4달 이상 먹고 자란 아이들의 경우에는 우유로 자란 아이들 보다 폐기능과 폐용적이 보다 우수한 것으로 나타난 반면 4달 이하 모유수유를 한 사람의 경우에는 폐에 대한 이 같은 이로움이 없었다.

연구팀은 "생후 4달 이상에 걸쳐 평균 하루 6번 모유수유를 하는 중 모유를 빠는 행동에 의해 유발되는 신체 운동이 폐용적을 증가시키고 모유수유인 아이들에서 공기 흡입을 높일 수 있다"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윤철규 기자(okman@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건강
포토뉴스
 순천향대천안병원, 새 주차타워 완공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비만 응급처치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