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슈진단 메디컬투데이 수원수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산업
비엘
산업 국내에서 3개월 이상 양식한 외국산 미꾸라지는 '국산'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
입력일 : 2008-12-29 12:00:12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 국과수, 이대목동 신생아 사망 사건 부검 1차 소견…"감염·기계 오작동 가능성 낮아"
■ 겨울철 신체활동 부족, 고혈압-당뇨병 등 만성질환 주범
■ 대장암 발병 신호전달 동시 억제 물질 규명
농식품부, 수산물 원산지표시 요령 개정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

내년부터 국내에서 3개월 이상 양식한 외국산 미꾸라지는 원산지를 국산으로 표시하게 된다.


농림수산식품부는 29일 외국에서 수정란, 어린고기 등을 이식승인 절차를 거쳐 국내에서 양식한 수산물의 원산지 표시기준과 방법 신설 등 '수산물 원산지표시 요령'을 개정해 2009년 1월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개정 내용을 보면 '국내로 이식한 후 미꾸라지는 3개월, 흰다리새우와 해만가리비는 4개월, 기타 어패류 등은 6개월 이상 양식한 경우 국산(이식산)으로, 그 미만기간 양식한 경우에는 수입국을 원산지로 하게 된다.

단 극동산 뱀장어에 한해 6개월 이상 양식한 경우에는 국산으로 표시하게 된다.

원양산 수산물은 기존 '원양산'과 함께 반드시 해역명 또는 국가명을 적도록 했던 것을 '원양산'과 필요시 해역명을 표시하도록 했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원산지를 허위로 표시할 경우 7년 이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 처분을 받으며 미표시 등 표시방법을 위반할 경우 1000만원이하의 과태료 처벌을 받게 된다"고 밝혔다.


비엘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hjshin@mdtoday.co.kr)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동화약품잇치
산업
포토뉴스
 건양대병원, 신종 감염병 발생 모의훈련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응급처치 건강질병보기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