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디치과180416 메디컬투데이 닥터수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건강
로또리치
건강 흡연자 '심방세동' 발병 위험 50% ↑
메디컬투데이 윤철규 기자
입력일 : 2008-12-27 07:36:39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 안방까지 침범한 라돈 공포…“우리 침대는 안전합니다”
■ 손 '악력' 보면 건강 알 수 있다
■ 삼성바이오로직스, 바이오젠 '콜옵션' 의사표명 …핵심 쟁점 영향 미미
현재 담배를 피고 있거나 과거 담배를 폈던 사람들이 심방세동이라는 심장박동장애가 발병할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메디컬투데이 윤철규 기자]


27일 네덜란드 에라스무스의료센터 연구팀은 55세 이상의 5700명 성인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현재 담배를 피고 있거나 과거 담배를 폈던 사람들이 7년에 걸쳐 심방세동이 발병할 위험이 50% 이상 높았다고 밝혔다.

심방세동은 미국내 가장 흔한 심박동장애로 약 200만명이 이 같은 장애를 가진다.

흡연이 심장질환 발병의 잘 알려진 위험인자지만 실제 흡연이 심방세동 발병 위험을 높이는지에 대해서는 분명하게 알려져 오지 않았으나 '미역학저널'에 발표된 새로운 연구결과에 따르면 담배를 피거나 폈던 사람들의 경우 심지어 담배를 끊은 후 에도 심방세동 발병 위험이 높아졌다.

연구팀은 "그러나 담배를 끊는 것이 무의미하지는 않다"라고 밝히며 "금연이 폐암과 심장마비등 흡연과 연관된 질병 발병을 크게 줄일 수 있어 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메디컬투데이 윤철규 기자(okman@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동화약품잇치
건강
포토뉴스
 순천향대천안병원, 새 주차타워 완공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당뇨병 응급처치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