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슈진단 메디컬투데이 아동후원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정책
분당수
정책 진흥원-제약협회, 퍼스트 제네릭 활성화 포럼
메디컬투데이 유희라 기자
입력일 : 2008-11-21 12:11:20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 수도권 지방 의료질 격차…의료질평가지원금 2천억원 확대
■ 뜨거운 차 매일 한 잔 마시면 '녹내장' 예방 도움
■ 중국, 대기개선에 288조 투자…한국 기업 주목받는다
[메디컬투데이 유희라 기자]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오는 26일 '퍼스트 제네릭 및 개량신약의 활성화 방안 모색'이라는 주제로 서울시 서초구 방배동 한국제약협회 대회의실에서 ‘제 93회 보건산업진흥포럼‘을 한국제약협회와 공동으로 개최한다.


이번 포럼에서는 제네릭 및 개량신약과 관련하여 정부 규정과 국내외 현황, 개발 전략 등을 살펴봄으로써, 제네릭 및 개량신약 분야의 활성화 방안과 접근방식을 업계에 제공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청 주광수 의약품안전정책과장이 ‘제네릭 및 개량신약 허가 규정’, 한국제약협회 이인숙 실장이 ‘제네릭 및 개량신약 활성화 방안’,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정윤택 제약산업팀장이 ‘퍼스트제네릭 및 개량신약의 국내외 현황’, 한미약품 이관순 연구소장이 ‘퍼스트제네릭 및 개량신약의 개발전략’이라는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정윤택 팀장은 “국내 제약산업이 세계시장 진출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한국형 글로벌 제네릭의 개발이 필요하며, 무엇보다 퍼스트 제네릭 및 개량신약이 가장 주목받고 있다”며 “이는 국내 기업이 보유한 제형 및 제제기술 습득의 탁월함을 살릴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유희라 기자(74heera@mdtoday.co.kr)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한국BMS제약
정책
포토뉴스
 건양대병원, 신종 감염병 발생 모의훈련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고혈압 비만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