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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아무리 공해 심해도 '모유수유'가 최고
메디컬투데이 조고은 기자
입력일 : 2008-11-08 07:2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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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약이나 중금속및 기타 오염물질이 인체에 축척 모유를 통해 아이에게 전달될 수 있지만 이 같은 위험성을 감안하더라도 모유수유가 아이들에게 해로움 보다는 이로움이 훨씬 큰 것으로 나타났다.
[메디컬투데이 조고은 기자]


8일 미국립환경건강과학연구소 연구팀이 밝힌 바에 의하면 심지어 환경공해가 매우 심한지역에 거주하는 여성의 경우에도 모유를 먹여 키우는 것이 아이에게 매우 이로운 것으로 나타났다.

과거 진행된 많은 연구결과 모유수유가 감염과 알레르기, 천식, 당뇨병, 비만, 심혈관질환및 각종 암을 예방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또한 모유는 영양성분, 면역성분, 항암성분및 해독성분을 많이 함유하는 바 전문가들은 모유수유를 적극 권장하고 있다.

연구팀은 음주나 약물 복용이 모유수유의 이 같은 이로움을 줄일 수 있는 바 수유중인 여성들은 이 같은 해로운 물질 섭취를 금하고 또한 모유수유중 보다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을 갖는 것이 모유수유의 이 같은 잇점을 극대화시킬 수 있다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조고은 기자(eunisea@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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