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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컬투가 전하는 '맛있는 김치 담그는 노하우'
메디컬투데이 김지효 기자
입력일 : 2008-10-22 07: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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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 ‘아삭 김치백서’에서 재치 있는 입담 과시

[메디컬투데이 김지효 기자]

유쾌한 두 남자 컬투가 김장철을 맞아 아삭한 김치 담그는 노하우를 공개한다.

삼성전자는 컬투가 김치냉장고 200% 활용법과 주부들에게 김치 담그는 유익한 정보를 소개하는 ‘아삭 김치백서’ 시즌3의 진행을 맡는다고 21일 밝혔다.

‘아삭 김치백서3’는 삼성전자 ‘하우젠 아삭 칸칸칸’ 김치냉장고에서 주부들에게 김치냉장고 활용팁과 김치 보관 노하우를 알려주기 위해 제작한 프로그램으로 2006년부터 O’live 채널을 통해 방영되고 있다.

2006년에 방영된 시즌 1에서는 우영희 요리전문가가, 2007년 시즌 2에서는 방송인 박경림과 변정수가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컬투는 총 4편으로 구성된 ‘아삭 김치백서’의 시즌3의 진행을 맡아 유머러스한 애드리브를 거침없이 선보이며 젊은 여성층부터 아줌마 부대에 이르기까지 넓은 팬층을 확보하며 인기를 모으고 있다.

1편에서는 정찬우와 김태균이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칸칸칸~칸칸~”을 외치며 아삭한 김치 맛을 유지하기 위한 칸별 독립 냉각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를 패러디한 2편에서는 김태균와 정찬우가 각각 ‘옥희’와 ‘사랑방 손님’ 역할을 맡아 맞벌이 부부의 바쁜 일상으로 아이가 혼자 손님을 접대를 하는 상황을 연출해 웃음을 자아낸다.

3편에서는 OX 퀴즈를 통해 김치냉장고의 절전기능을 위트 있게 전달하며 칸마다 전원을 끌 수 있다! 없다!’는 퀴즈 문제를 두고 컬투 멤버들이 서로 옥신각신하는 장면을 통해 절전기능을 강화한 ‘하우젠 아삭 칸칸칸’ 김치냉장고의 특장점을 재미있게 소개한다.

또 4편에서는 산타복을 입고 산타클로스로 변신한 컬투가 연말연시 파티를 마치고 남은 케이크와 스테이크를 김치냉장고를 이용해 보관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촬영 당일 컬투가 각종 애드리브를 선보이며 코믹상황을 연출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 있고 촬영 시간이 지연될 때 휘파람으로 ‘Fly to the moon’ 팝송을 부르거나 원더걸스의 ‘Nobody’ 댄스를 선보이는 등 환상의 개그호흡을 보여줘 촬영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한편 삼성전자 ‘하우젠 아삭 칸칸칸’ 김치냉장고의 ‘아삭김치백서3’는 1분 길이의 짧은 인포테이먼트 형태의 프로그램으로 지난 15일부터 O’live와 tvN를 통해 만날 수 있다.

분당수  
메디컬투데이 김지효 기자(bunnygirl@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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