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엘클리닉 메디컬투데이 수원수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정책
부킹클럽
정책 미용실·피부관리실 인태반 주사제 단속 강화
메디컬투데이 정혜원 기자
입력일 : 2008-10-20 00:35:32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 문 대통령 "의료계의 文케어 우려 이해…합리적으로 개선할 것"
■ 유방암 치료 부작용 줄이려면 '양배추·콩' 많이 드세요
■ 헌재 “의사 자격정지 시효제도 소급금지 규정은 ‘합헌’”
[메디컬투데이 정혜원 기자]

불법으로 유통되는 인태반 의약품 등과 관련한 감시효과 제고의 필요성에 대해 보건복지가족부가 관계기관 간의 협의를 통해 신속한 조치를 취한다는 방침을 재확인했다.


국회 보건복지가족위 소속 정미경 의원(한나라당)은 지난 13일 복지부 국정감사에서 전문의약품이 미용실 또는 피부관리실 등에서 불법적으로 사용되는 문제를 지적, 약사감시효과 제고를 위한 협조체계 강화가 필요하다고 지적한 바 있다.

이에 복지부는 서면답변을 통해 인태반유래 의약품은 대부분 주사제로 전문 의료인의 지도하에 사용돼야 할 의약품인만큼 미용실이나 피부관리실에서 무자격자에 의한 사용은 대단히 위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최근 인태반유래 의약품이 만병통치약인 것처럼 알려지면서 불법유통 및 과대광고 문제로 지난 7월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실시해 제조·수입업소 등 총 248개 업소를 점검한 바 있다는 것.

점검결과 총 30건의 위반사례를 적발,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조치를 취하도록 했다고 복지부는 해명했다.

복지부는 이어 향후 인태반유래 의약품에 대해서는 식약청의 감시체계를 강화하고 지도단속 및 대국민홍보를 강화하겠다며, 일부 의료기관에서의 이뤄지고 있는 인태반유래 의약품의 과장·허위 광고 역시 지도단속을 강화하겠다고 답했다.


로또
또한 미용실에서의 인태반 불법 주사행위 방지를 위해 관련단체 등을 통한 계도 및 시·군·구를 통한 지도·점검을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는 유사사태 발생 시 관계기관 간 신속한 대책회의를 통해 특별점검 등의 신속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메디컬투데이 정혜원 기자(wonny0131@mdtoday.co.kr)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동화약품잇치
정책
포토뉴스
 건양대병원, 신종 감염병 발생 모의훈련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건강질병보기 고혈압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