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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프랑스 No.1 화장품 이브로쉐, 한국 진출
메디컬투데이 김지효 기자
입력일 : 2008-10-14 07:4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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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식물 보존·연구해 제품화한 순식물성 자연주의 브랜드

[메디컬투데이 김지효 기자]

프랑스 스킨케어, 바디케어 1위의 '이브로쉐'가 드디어 한국에 진출했다.

'이브로쉐'는 자연주의 화장품으로 50년 동안 프랑스 여인들의 사랑을 받으며 전세계의 꽃과 식물성분을 이용한 화장품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으며 현재 80개국 1600여 개의 매장을 운영하며 전세계 화장품 회사 중 매출 17위의 화장품 기업이다.

이 브랜드는 토탈 뷰티 케어에 걸맞게 기초, 메이크업, 바디라인 등 총 800여종으로 이중 250여종이 올해 국내에 발매할 예정이고 강변 테크노마트에 1호점이 개점됐다.

'이브로쉐'가 국내에 소개하는 대표 라인은 기초제품인 에이디엔, 리치크림, 세럼 베지탈, 이노지톨, 바이오 스페시픽라인은 물론 메이크업인 칼라나뛰르, 보디케어인 르 플레지르 나뛰르, 르 쟈르뎅 뒤 몽드, 프레셔 베지탈 등 전 라인을 한국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다.

보태니컬 뷰티 코스메틱의 분야의 세계적인 선두기업인 '이브로쉐'는 자연에 대한 섬김과 여성에 대한 존중을 중시한다.

특히 마다카스카르, 히말라야산맥, 아마존 우림 등 전 세계 곳곳의 자연에서 얻은 1100여종의 식물성 원료를 근간으로 여성의 각기 다른 피부고민에 맞게 제안해 모든 여성이 가지고 있는 근원적인 아름다움이 빛을 발하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브로쉐'는 1958년 프랑스의 브르타뉴의 작은 마을인 라 갸슬리 마을에서 창업자 이브로쉐가 크림을 만든 것에서 시작됐다.

'자연의 원료로 만든 합리적인 가격의 화장품을 이 세상 모든 여성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하자’는 기업철학으로 프랑스 남부 라 가슬리에 대규모 식물 농장을 갖추고, 식물에서 추출한 성분을 화장품에 접목하는 세계적인 기술을 갖고 있다.

자연을 가장 거대한 연구소로 인식하며 지금까지 1100여종의 식물성 원료를 개발하는 동시에 자연 중심의 환경 경영을 펼치고 있으며 자연을 파괴하지 않는 친환경 제품 패키지를 사용하고, 제품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자연 유해 물질을 줄이고 있다.

또한 일산화탄소 배출을 억제하고 폐기물을 만드는 화학적 제조 공법을 최소화해 자연 보호에 앞장서고 있고 환경보호 인증 ISO 14001, 품질보증인증 IOS 9001, 건강안전인증 OHSAS 18001 등 유럽 화장품 업계 최초로 환경, 품질, 안전 관련 인증 3가지를 모두 가지고 있다.

코리아나 홍보팀 관계자는 "이브로쉐 론칭을 통해 한국 소비자는 프랑스 화장문화의 대표 아이콘으로 자리잡은 고품격, 합리적 가격의 이브로쉐 브랜드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될 것"이라고 말했다.

수원수  
메디컬투데이 김지효 기자(bunnygirl@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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