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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재발성만성백혈병 '리툭산' 병행시 생존기간 연장
메디컬투데이 조세훈 기자
입력일 : 2008-10-13 07:5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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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발성만성백혈병 환자에 있어서 리툭산(Rituxan)을 다른 항암요법과 병행시 환자의 생존기간이 연장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메디컬투데이 조세훈 기자]


13일 지넨테크사가 밝힌 임상 3상시험결과에 의하면 리툭산과 사이클로포스파미드(cyclophosphamide)와 플루다라빈(fludarabine)과 병행치료시 항암치료만을 하는 것에 비해 CD20 양성 만성임파구성백혈병 환자에 있어서 생존기간이 길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이 만성임파구성백혈병을 앓는 환자들은 현재 초기 항암치료에 이은 치료 옵션으로 승인된 치료가 거의 없어 온 바 이번 연구결과가 매우 고무적이다라고 지넨테크 측은 밝히며 리툭산을 이 같은 용도로 승인받기 위해 FDA에 제출할 관련자료를 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조세훈 기자(meerinae@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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