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슈진단 메디컬투데이 수원수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산업
부킹클럽
산업 멜라민 파문 속 친환경유기농 과자 나눠주기 행사
메디컬투데이 윤주애 기자
입력일 : 2008-10-05 17:31:44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 잔치 분위기 연 제약·바이오株
■ 간의 소리 없는 비명 ‘지방간’…잦은 회식·과음·과식 주범
■ 중국, 대기개선에 288조 투자…한국 기업 주목받는다
[메디컬투데이 윤주애 기자]

친환경유기농 프랜차이즈 전문점인 신시는 최근 멜라민 파동과 관련해 ‘친환경유기농 과자 나눠주기 행사’를 7일 오전 11시30분부터 1시간 동안 종로구 탑골공원에서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아이와 함께 오면 친환경유기농 과자 증정, 일반 과자 들고 오면 친환경유기농 과자 바꿔주기, 멜라민식품 퇴치를 위한 아이디어 제출자에게 친환경과자를 증정한다.

또한 일반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행사로 주사기로 멜라민식품 풍선 터뜨리기, 멜라민식품 망치로 터뜨리기 등의 퍼포먼스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유기농녹색가게 신시가 주최하며 유기농신시 인터넷 모임, 여성중앙회, 아이돌봄이 교육기관 한국베이비시터협회 등 단체들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가운데 일반시민들도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

아이 돌봄이 교육기관인 한국베이비시터협회 백혜숙 회장은 “이번 멜라민 파동으로 우리 아이들이 안심하고 먹을수 있는 먹을거리가 없다”면서 “앞으로 안전하고 건강에 좋은 친화경유기농 제품들이 많이 알려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여성중앙회 황현미 실장은 “멜라민 파동은 먹을거리에 대한 불신 뿐만 아니라 공포감으로 사로잡혀 있다”면서 “정부에서는 이번 파문과 관련해 하루 속히 대책을 내놓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수원수
유기농신시 인터넷 모임 최윤희 회장은 “정부에서 더 이상 국민들이 불신을 가지지 않도록 조속한 대책을 내놓아야 한다”면서 “이번 파동을 계기로 공공기관 및 학교, 어린이집, 유치원 등 모든 기관에 친화경유기농 식품으로 대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메디컬투데이 윤주애 기자(yjua@mdtoday.co.kr)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한국BMS제약
산업
포토뉴스
 건양대병원, 신종 감염병 발생 모의훈련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응급처치 응급처치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