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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롯데칠성음료, '네퓨어 오디' 출시
메디컬투데이 윤주애 기자
입력일 : 2008-08-06 07:4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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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트랜드 음료로 '노화억제물질' 함유
롯데칠성음료는 새로운 건강소재로 큰 관심을 얻고 있는 뽕나무열매 오디로 만든 ‘네퓨어 오디’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윤주애 기자]


이번에 출시한 ‘네퓨어 오디’는 국내산 오디과즙 4%와 국내산 사과과즙 3%, 아르헨티나산 백포도과즙 3%가 들어가 있어 새콤달콤하고 향기가 신선해 오디 특유의 맛이 살아있다.

기성세대에게는 향수를, 젊은 세대에게는 다소 생소한 오디라는 과일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는 롯데칠성 ‘네퓨어 오디’는 웰빙 트렌드에 부합하는 음료 시리즈로 건강한 삶을 위한 과일 보양식으로써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롯데칠성음료에 따르면 오디는 뽕나무의 열매로써 ‘상실(桑實)’또는 ‘오들개’라고도 불리는데
한국과 중국이 원산지로 산골짜기나 밭둑에서 자라며 보통 6월에 열매가 검은 자줏빛으로 변하면 수확을 한다.

최근엔 노화억제물질이라고 알려진 C3G(cyanidin-3-glucoside, 안토시아닌 일종)가 포도의 23배, 검은콩의 8배, 흑미의 4배 가량 함유돼 있다고 알려지며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과실이다.

롯데칠성은 제품 시음행사 및 딜러레터를 제작해 거래처에 배포하고, 주 타깃 층인 직장인들의 소비가 많은 오피스빌딩 내 자판기 및 주변 거래선과 병원 등 선물용 제품 취급 거래선에 집중 분포시켜 판매를 강화할 예정이다.

분당수

용량 및 가격은 180ml 캔 600원, 180ml 병 800원이다.  
메디컬투데이 윤주애 기자(yjua@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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