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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올 여름 성형수술의 트렌드, 페이스 리모델링
메디컬투데이 이상백 기자
입력일 : 2008-07-15 08: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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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라면 누구나 한번쯤 고민해 보는 성형수술. 과연 주변 사람들 모르게 예뻐질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메디컬투데이 이상백 기자]


본격적인 여름휴가 시즌이 시작되면서 압구정동 성형가는 제모 열풍과 함께 휴가기간을 이용한 성형 수술 예약자로 분주해졌다.

며칠전 K 결혼 정보 회사에서 솔로 남녀 약 3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휴가 계획'에 대한 설문조사에 의하면 여행(53%), 취미활동(21%) 다음 순서로 '성형수술'이 16%를 차지해 20~30대에게 여름휴가가 재탄생의 시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강남에 거주하는 직장인 박은주씨(가명·28세)는 시원한 쌍꺼풀과 오똑한 코를 갖고 있지만 나이보다 항상 늙어 보이는 얼굴에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다.

뭔가 2% 부족한 느낌, 볼 살이 없어서 일까? 동안 얼굴로 보이는 방법은 없을까? 그런 그녀가 여름휴가 동안 '페이스 리모델링' 을 시술 받기로 선택했다.

과거의 필러성형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페이스 리모델링(Face Remodeling)은 짧은 시간 안에 눈 코 입 등의 비율을 살짝 조절하는 것으로 입체감을 높여 얼굴형의 변화를 주는 비수술적요법의 성형수술이다.

광대뼈나 턱뼈를 깎아야 하는 수술에 비해 몇 배 이상 안전하고 간단하며 특히 얼굴의 작은 부분들을 수정하기 때문에 간단한 마취로 통증이 거의 없어 1시간 ~ 1시간30분이면 완료돼 시술시간이 매우 짧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시술 후 1~2일 만에 붓기 없이 자연스러운 얼굴이 되고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지 않아 직장인에게 최근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미앤유 성형외과 피부과 차승연 원장은 "얼굴형이 평면적인 동양인은 팔자주름, 관자놀이, 이마, 턱, 볼 등을 조금만 볼륨감있게 변화 시키면 전체적으로 입체감 있게 보일 수 있다" 라고 말한다.

하지만 이런 볼륨감도 어떤 보형물을 어떻게 주입하는가에 따라 수술결과가 달라 질 수 있는데 일반적으로 미세지방을 추출할 때 지방 용해제를 주입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런 경우 지방을 원심 분리 후 주입하더라도 많은 양이 흡수되거나 배출돼 볼륨감이 줄어들 수 있다는 단점이 있다.


수원수
차승연 원장은 "몇 년간의 연구 결과 순수한 지방 자체를 그대로 추출해 주입하는 기술을 보유했기 때문에 체내 생착률울 극대화시켜 총 1~2회 시술만으로 반영구 효과를 볼 수 있게 했다"고 강조했다.

특히 압구정 미앤유 성형외과에서는 개개인의 특성에 따른 맞춤형 상품을 개발해 순수 자가지방과 주사요법(필러, 태반)을 적절하게 배합해서 수술 후 결과를 극대화 시키는 남다른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시술 마지막 단계에서 레이저를 이용해 색소침착, 피부 처짐 등의 피부문제까지 해소시켜 줌으로써 고객 만족도를 최대한 높이고 있다.

도움말 : 미앤유 성형외과 피부과 차승연 원장  
메디컬투데이 이상백 기자(lsb3002@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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