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슈진단 메디컬투데이 수원수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산업
비엘
산업 10월부터 소규모 음식점 원산지표시 단속
메디컬투데이 윤주애 기자
입력일 : 2008-07-08 08:28:27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 ‘편의점 안전상비약’ 확대 놓고 약사VS복지부 깊어진 갈등
■ 한국 여성, 요실금 앓으면 우울증 위험성 높다
■ 치매 사회경제적 비용 2030년 16조…현재의 3.5배↑
[메디컬투데이 윤주애 기자]

정부가 오는 10월부터 소규모 음식점에 대해서도 원산지 표시를 단속한다.


7일 농림수산식품부는 이미 음식점 원산지 표시제가 시행중인 100㎡ 이상 중대형 음식점과 이용자의 선택권이 제한된 집단급식소 및 위탁급식소에 대해서는 허위표시와 미표시를 집중 단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새롭게 포함된 100㎡ 미만 소규모 음식점에 대해서도 9월말까지 약 3개월 동안 허위표시에 대해서 철저히 단속하되, 그 외 서투르게 표시하거나 잘 몰라서 표시하지 못하고 있는 경우 등은 단속 중에 행정지도 및 계도를 통해서 제도의 조기 정착을 도모해 나간다는 것이다.

9월 말까지 안내장을 발부받는 등 계도를 받은 소규모 업소에 대해서는 10월1일부터 우선 조사·단속 대상으로 삼을 계획이라고 농식품부는 전했다.

아울러 농식품부는 박덕배 차관이 음식업중앙회 임원들과 만난 자리에서 "정부가 처벌 위주의 단속 활동을 벌이는 것보다는 중앙회가 나서서 회원 음식점들이 자율적으로 원산지를 표시하도록 하는 것이 원산지표시제의 조기 정착을 위해 바람직하다"고 취지를 전한 바 있다고 덧붙였다.  
메디컬투데이 윤주애 기자(yjua@mdtoday.co.kr)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산업
포토뉴스
 건양대병원, 신종 감염병 발생 모의훈련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응급처치 당뇨병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