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슈진단 메디컬투데이 수원수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의료
비엘
의료 제일병원 ‘태아기형유발물질’ 최신동향 공유 예정
메디컬투데이 김보라 기자
입력일 : 2008-06-02 09:29:32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 ‘편의점 안전상비약’ 확대 놓고 약사VS복지부 깊어진 갈등
■ 한국 여성, 요실금 앓으면 우울증 위험성 높다
■ 치매 사회경제적 비용 2030년 16조…현재의 3.5배↑
[메디컬투데이 김보라 기자]

태아기형물질 최신동향에 대한 연수교육이 개최된다.


관동의대 제일병원 마더리스크프로그램(태아기형유발물질 정보센터)은 오는 8일 제일병원 대강당에서 국립독성과학원과 공동으로 ‘2008 생식발생독성 및 마더리스크프로그램 최신동향’ 제3차 연수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강좌는 임신·수유와 관련해 생식발생독성정보 활용화를 위한 DB, 환경호르몬이 정자의 형성과 태아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가 소개된다.

또한 선진국에서도 정신지체의 가장 중요한 원인으로 밝혀진 ‘Fetal Alcohol spectrum disease Syndrone'에 관한 연구와 함께 임신부의 알코올 노출 스크린과 알코올에 의한 영향의 조기 진단을 위한 태아알코올증후군 조기진단 클리닉을 소개한다.

이 외에도 유전질환 등 가족력이 있는 경우 건강한 아이 출산을 위한 산전유전상담의 중요성과 방법, 그리고 기형발생물질노출 시 산전초음파의 중요성과 한계에 대해 토의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 마더리스크프로그램’은 1999년 제일병원이 국내 처음으로 캐나다의 토론토대학의 Hospital for Sick Children에서 직접 도입·운영하고 있는 프로그램으로 지금까지 약물상담 클리닉과 콜센터에서 임신부와 수유부를 대상으로 약 4000건 이상의 상담을 시행하는 등 국내 최대의 태아기형유발물질 관련 정보를 축적하고 있다.


로또  
메디컬투데이 김보라 기자(rememberbora@mdtoday.co.kr)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의료
포토뉴스
 건양대병원, 신종 감염병 발생 모의훈련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건강질병보기 응급처치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