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엘클리닉 메디컬투데이 수원수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건강
수원수
건강 소변 자주 마려운 노인 '낙상' 위험 높다
메디컬투데이 원나래 기자
입력일 : 2008-05-20 08:28:40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 ‘안정성 논란’ 나노식품·화장품, 오픈마켓서 버젓이 유통
■ 30세 미만은 소고기, 30세 이후는 채소·과일 먹어야 기분 좋아져
■ 피부개선 효능은? 의견 '분분'
[메디컬투데이 원나래 기자]

하부 요로감염 증상이 있는 노인들이 낙상을 당할 위험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미비뇨기과학회에 발표된 65세 이상의 6개월 이상 하부요로증상이 있었던 노인을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노인들에서 낙상 발병 위험이 하부요로감염증상과 연관되었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결과 중등도 이상의 하부요로감염증상이 있는 노인들에서 낙상 발병 위험이 매우 높고 이 같은 요로감염 증상이 심해지면 질수록 낙상 위험은 더욱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소변이 급한 절박뇨 증상, 소변을 보기 위해서 배에 힘을 많이 주어야 하는 배뇨장애 증상, 야간에 소변이 자주 마려운 야간뇨 증상, 소변이 자주 마려운 빈뇨 증상이 있을 경우 이 같은 낙상 위험이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이 같은 사실을 바탕으로 하부요로감염 증상이 있는 사람들을 조기 진단해 내는 것이 낙상 위험을 줄이는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원나래 기자(wing@mdtoday.co.kr)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건강
포토뉴스
 건양대병원, 신종 감염병 발생 모의훈련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고혈압 당뇨병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