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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바이엘쉐링제약, 제 1회 아시아 태평양 심혈관질환 관리 심포지엄 개최
메디컬투데이 권선미 기자
입력일 : 2008-04-30 07:4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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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심혈관 질환 관리 전략 제시
바이엘쉐링제약은 지난 27일 서울 그랜드 힐튼 호텔에서 'Connectiong Strategies to Improve Cardiovascular Disease Menagement'를 주제로 제 1회 아시아 태평양 심혈관질환 관리 심포지엄을 개최해 심혈관 질환에 대한 통합 관리 전략을 제시했다.
[메디컬투데이 권선미 기자]


3가지 세션으로 구성된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각 세션마다 권위있는 해외 석학들을 초청해 혈관질환 관리를 위한 새로운 시각과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최근 이슈에 대해 심도있게 토론하는 시간이 가졌다.

경희대의료원 김영설 교수를 좌장으로 진행된 첫 번째 글루코바이 세션에서는 독일 올리버 스넬 교수외 2명의 교수가 당뇨환자의 이상혈당 치료와 관리와 당뇨 환자의 심혈관질환 관리 중요성에 대해 발표하였다. 또 다양한 임상 결과를 통해 입증된 글루코바이의 우수한 심혈관질환 위험 감소 효과도 집중 조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고혈압 환자의 심혈관질환 예방과 효과적인 관리 방법이 주로 논의된 두번째 아달라트 세션에서는 연세대학교 정남식 교수가 좌장을 맡고 스위스 조지 놀 교수와 영국 헨리 엘리엇 교수가 고혈압 환자의 치료에 대한 최신 견해를 나누며 진행했다.

특히 엘리엇 교수는 심혈관 위험인자를 가진 환자의 구체적인 사례를 발표하고 심포지엄에 참석한 국내 석학과 의견을 교류했다.

마지막으로 진행된 아스피린 세션에서는 고려대학교 오동주 교수를 좌장으로 저용량 아스피린의 심혈관질환 예방에 대한 현재의 위치를 통해 심혈관질환 1차 예방의 의미와 효과, ARRIVE 임상 등 향후 진행될 아스피린 임상시험에 대하여 논의했으며, 아스피린의 뇌졸중 예방 효과와 심혈관질환의 1차 예방 그리고 아스피린의 사용에 대한 이점과 극복해야 할 점에 대해 발표로 이뤄졌다.


수원수
한편 이번에 처음 개최된 통합 심혈관 질환 관리 심포지엄에는 국내외 총 900여명의 석학들이 참석해 최근 사회적으로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는 심혈관질환의 전반적인 관리와, 고혈압, 당뇨 환자의 심혈관질환의 위험을 최소화를 위한 최신 지견에 대한 열띤 토론의 시간을 가짐으로써 심혈관질환 위험 관리 논의의 새로운 장을 연 것으로 평가 받았다.

바이엘쉐링제약의 기성욱 부사장은 "바이엘쉐링제약은 당뇨치료제 글루코바이, 고혈압 치료제 아달라트, 심혈관질환 예방약 아스피린 프로텍트의 순환기 관련 제품들을 보유하고 있다"라며 "바이엘은 심혈관질환의 예방과 치료에 특별한 관심을 기울이고 있으며 앞으로 이러한 정보 공유의 자리를 계속 만들 계획이다" 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권선미 기자(sun3005@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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