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슈진단 메디컬투데이 아동후원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정책
비엘
정책 민주당, "장애인차별금지법, 근본 차별해소 부족"
메디컬투데이 김태형 기자
입력일 : 2008-04-11 16:25:07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 내년 상반기부터 스마트폰 앱으로 전자처방전 수령 가능
■ 서울대병원, ‘15분 진료’ 시범사업 수가 9만4000원
■ 중국, 대기개선에 288조 투자…한국 기업 주목받는다
[메디컬투데이 김태형 기자]

통합민주당은 11일부터 시행되는 장애인차별금지법과 관련, "장애인에 대한 차별을 금지하고 차별을 당한 경우 권리구제를 통해 장애인의 완전한 사회참여를 실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고 밝혔다.


다만 "국내 최초로 장애인의 권리를 적극적으로 옹호하기 위한 법적 토대를 마련했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으나 장애인이 일상적으로 차별받는 것에 대해 근본적이고 실효성 있는 접근이 부족한 면이 있다"고 아쉬워했다.

이와 관련 민주당 노은하 부대변인은 “무엇보다 장애인도 대한민국의 동등한 일원이라는 사회 전반의 의식전환이 가장 절실하다”며 “새 정부는 장애인이 행복하고 차별받지 않는 사회야말로 이명박 대통령이 주장하는 ‘국민성공시대’에 가까이 가는 첩경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앞으로도 통합민주당은 장애인에 대한 기회균등, 장애인의 자립과 인권을 강화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메디컬투데이 김태형 기자(kth@mdtoday.co.kr)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동화약품잇치
정책
포토뉴스
 건양대병원, 신종 감염병 발생 모의훈련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건강질병보기 응급처치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