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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녹십자, 탈모치료제 ‘네오페시아’ 출시
메디컬투데이 권선미 기자
입력일 : 2008-03-20 15: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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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가 피나스테리드(Finasteride) 성분의 경구형 남성형 탈모치료제 ‘네오페시아(Neopecia)’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권선미 기자]


녹십자의 ‘네오페시아’는 먹는 탈모치료제로는 유일하게 미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받은 피나스테리드 성분의 입증된 효과와 안정성을 바탕으로 한 제품으로 1정 중 주성분은 피나스테리드(USP 미국약전규격) 1mg으로 황갈색의 팔각형 모양 필름 코팅 정제 형태를 띠고 있다.

녹십자에 따르면 피나스테리드를 5년간 복용한 환자의 48%는 탈모 증상이 개선됐고 42%는 탈모 진행이 중지됐던 반면 상대적으로 위약 복용군은 6%만이 탈모증상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18세에서 41세 경증과 중등도 남성형 탈모 환자에 대한 치료 효과가 입증된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1년간 위약 투여 후 피나스테리드를 4년간 복용한 환자는 처음부터 피나스테리드를 5년간 복용한 환자군보다 치료결과가 좋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 피나스테리드를 통한 조기치료의 중요성도 입증했다.

피나스테리드는 약물과 관련된 성기능 이상반응에서도 2% 미만으로 나타나 위약과 비교할만한 Safety profile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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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 관계자는 "‘네오페시아’는 복용 후 3개월부터 탈모가 멈추고 6개월 이상 복용하면 머리카락이 다시 나기 시작해 12개월 이후에는 만족스러운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권선미 기자(sun3005@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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