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수 메디컬투데이 수원수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정책
부킹클럽
정책 "정부조직개편 합의, 여성부 존치 아닌 폐지"
메디컬투데이 조고은 기자
입력일 : 2008-02-21 14:09:45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 줄기세포 화장품이란?
■ 30세 미만은 소고기, 30세 이후는 채소·과일 먹어야 기분 좋아져
■ 헌재 “의사 자격정지 시효제도 소급금지 규정은 ‘합헌’”
정부조직개편 합의에 관한 여성가족부 장관 입장 표명
[메디컬투데이 조고은 기자]

통합신당과 한나라당의 정부조직개편 합의로 당초 여성가족부 폐기 방침이 여성부 존치로 결정된 가운데 당사자인 여성가족부가 이에 강력히 항의하고 나섰다.


장하진 여성가족부 장관은 21일 "이번 여·야 정부조직개편합의는 여성부 존치가 아니라 폐지"라고 밝히며 이를 재고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장 장관은 "이번 결정은 여성정책의 축소이며 퇴보이며, 그동안 이명박 당선인과 통합민주당에서 여성정책을 강화하겠다는 약속을 파기한 것"이라고 평가했다.

또한 지난 2006년 여성가족부는 보건복지부의 주변업무로 취급돼 오던 보육·가족업무를 이관받아 불과 2년 동안 보육과 가족업무를 국가 핵심과제로 부각시키는 결정적 역할을 해왔음을 결코 잊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이번 여성과 보육·가족을 분리한 여·야 정부조직개편 ‘여성부 존치’ 결정은 오늘날 우리 사회의 시급히 해결해야 할 여성·보육·가족문제의 본질을 간과한 결정임을 확인시키며 여성가족부로 존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메디컬투데이 조고은 기자(eunisea@mdtoday.co.kr)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한국BMS제약
정책
포토뉴스
 건양대병원, 신종 감염병 발생 모의훈련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당뇨병 응급처치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