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수 메디컬투데이 수원수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의료
부킹클럽
의료 한의협, 침술연합회-대한의사협회 공동전선 구축 비난
메디컬투데이 이동근 기자
입력일 : 2008-02-15 17:03:12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 내년 상반기부터 스마트폰 앱으로 전자처방전 수령 가능
■ 아빠와 마셔야 술 잘 배운다고? 어린아이에게 술 먹이지 마세요
■ 중국, 대기개선에 288조 투자…한국 기업 주목받는다
[메디컬투데이 이동근 기자]

대한신경외과 개원의협의회가 한국침술연합회와 연대방안을 모색하는 것에 대한한의사협회가 문제를 제기하고 나섰다.


한의협 관계자는 "대한신경외과 개원의협의회와 연합회간의 TCM 공동운영을 체결하여 전통의학을 연구한다 것 불법 의료집단의 의료행위를 국민에게 적응하는 상업주의"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특히 의협이 다양한 방법을 통해 한의약에 대한 폄훼를 지속해 왔고 IMS를 침술이 아니라고 부인한 것이 얼마 되지도 않았다고 강조하면서 의협이 침술연합회와 연대 방안을 모색하는 것은 의협의 상업성을 드러낸 것이라고.

이에 한의협 관계자는 "국민건강증진특별위원회는 불법의료 집단에게 침술을 배우려고 하지 말고, 대한한의학회 산하의 침술관련 학회와 공동 세미나를 개최하는 방식으로 침술을 배우는 것이 올바른 선택"이라고 천명했다.

이어 불법의료업자들이 한의학·한방의료를 ▲대체의학▲대체·보완요법등의 이름으로 불법 한방의료행위가 지속되고 있음을 말하면서, 일부 의사들의 불법의료업자들과의 협약 시도는 의료계의 질서를 혼란에 빠트리는 비윤리적인 행위라고 주장했다.  
메디컬투데이 이동근 기자(windfly@mdtoday.co.kr)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한국BMS제약
의료
포토뉴스
 건양대병원, 신종 감염병 발생 모의훈련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고혈압 비만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