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해피키즈치과 개원

김준수 / 기사승인 : 2021-09-24 17:4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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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지 원장 (사진=서울해피키즈치과 제공)

서울해피키즈치과가 경기 고양시 식사동에 신규 개원했다.

지난 16일 새롭게 개원한 서울해피키즈치과는 어린이 치과로 기본적인 치아 검진과 충치 예방치료, 수복치료, 치아교정, 웃음가스치료 등 다양한 진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울해피키즈치과 김현지 대표원장은 “사람의 치아는 뼈처럼 다시 붙거나 재생되지 않기 때문에 건강할 때 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평균적으로 만 6세부터 유치가 탈락되기 시작하고 12~13세 무렵 평생 써야 할 영구치가 완성된다. 이때 관리가 미흡하면 충치나 외상, 잇몸질환 등의 근본적인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어릴 때부터 체계적인 관리가 뒷받침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충치 등으로 인해 치아가 손상된 경우 보철물을 씌우거나 그마저도 살릴 수 없는 경우에는 발치 후 임플란트를 할 수 밖에 없다. 소중한 자연치아를 오랫동안 건강하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자녀가 올바른 치아 관리 습관을 기르고 예방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부모가 잘 이끌어주어야 한다”고 조언했다.

그는 또 “부모라면 자녀의 신체적 변화에 관심이 클 수밖에 없다. 출생부터 청소년기까지 치아뿐만 아니라 턱, 얼굴, 그리고 전반적인 구강조직의 건강을 관리해줄 수 있는 어린이 치과를 찾아 자녀의 올바른 구강 관리 습관을 들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junsoo@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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