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FDA, 삼성바이오에피스 황반변성 바이오시밀러 치료제 승인

박세용 / 기사승인 : 2021-09-22 01:00:05
  • -
  • +
  • 인쇄
▲ 바이우비즈는 로슈의 나이 관련 황반변성 치료제 루센티스의 바이오시밀러 약품이다. (사진=DB)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개발한 황반변성 바이오시밀러 약품 ‘바이우비즈’를 승인한다고 발표했다.

바이우비즈는 로슈의 나이 관련 황반변성 치료제 루센티스의 바이오시밀러 약품이다.

바이오시밀러 약품은 생물을 이용해 만든 의약품을 보다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든 것이다.

루센티스는 2020년 14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할 정도의 블록버스터급 약물이다.

삼성바이오에피스 관계자는 내년 6월부터 미국에서 바이우비즈의 판매가 시작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박세용 (seyong720@mdtoday.co.kr)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미라티社 대장암 치료법, 39%에서 효과 보여2021.09.21
건기식 부당광고 적발 줄었는데 텔레마케팅 과대광고는 여전…식약처 단속은 0건2021.09.20
셀트리온 비상장 3사 합병 승인…셀트리온그룹 지주사 단일화2021.09.20
中 안텐진제약, 국내 의약품 수입업 허가 획득2021.09.20
[부고] 양동영 전 동아오츠카 사장 모친상2021.09.19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