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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주근깨와 잡티, 재빠른 대응으로 심화 방지해야
목록보기 프린트 확대축소 입력일 : 2021-09-15 17:53:57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

무더웠던 여름이 한 발짝 물러난 뒤, 그동안 작열하는 태양으로부터 괴롭힘 당한 피부가 강한 자외선에 백기를 들고 잡티, 주근깨, 기미 등과 같은 색소 질환이 유발되거나 피부 노화가 촉진되는 등의 문제가 발생해 피부과를 자연스럽게 찾아 치료를 원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주근깨는 햇빛에 노출된 부위의 피부에 생기는 황갈색의 작은 색소성 반점을 의미하는데 주로 뺨이나 앞가슴, 등 위쪽 등에 발생한다. 주근깨의 색은 햇빛의 양과 밀접한 관계가 있어 여름철에 햇빛을 많이 받게 되면 짙은 갈색의 뚜렷한 색을 나타낸다.

잡티란 사람의 얼굴 즉, 용모를 확인했을 때 깨끗하게 보이지 않고 여러 가지 자질구레한 티 또는 흠을 말하며 넓은 범주에서 보면 잡티가 주근깨를 포함하는 범주로도 생각할 수 있다. 이처럼 우리 피부는 자외선에 노출되면 색조 질환에 취약한 특성이 있다.

색소 질환이 심해지는 이유는 자외선에 직접 노출된 피부의 멜라닌 세포가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멜라닌 색소를 생성하게 된다. 그 과정에서 얼굴에 조사되는 자외선량이 많아질 때는 자연스럽게 많은 양의 멜라닌 색소가 생성되면서 전체적인 피부색이 어두워지는 것이다.

이러한 색소 질환은 개개인에게 관찰되는 색소의 깊이, 위치, 범위, 발생 원인 및 피부의 상태에 따라 치료의 방법이 달라 풍부한 임상경험을 가진 의료진과 내 상태를 면밀한 분석을 진행해 치료 및 개선을 위한 정확한 계획을 수립한 후 진행하는 것이 좋다.

▲신찬욱 원장 (사진=메디라움의원 제공)

색소 질환의 정도가 심해 메이크업을 할 때마다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면 다양한 레이저를 이용한 치료 방법을 생각해보자. 한 번 발생하면 자연적으로는 회복이 어렵고 방치하면 할수록 점진적으로 범위가 넓어지거나 병변이 심화할 가능성이 있어 조기에 치료가 필수적이다.

색소 병변의 치료와 제모에 효과를 나타내는 클라리티 프로는 주근깨, 잡티, 점, 기미 등 다양한 색소 병변의 치료에 사용되며 시술시 강력한 냉각 기능이 탑재돼 시술시 통증이 적고 붉음증이 없어 일상생활에 즉각적인 복귀가 가능하다.

스펙트라 플러스는 532nm, 1,064nm 두 개의 파장을 사용하는 Q switched Nd YAG 레이저로 핸드피스 spot size 자동 인식기능을 통한 안전한 시술이 가능하며 PTP 모드로 통증 및 부작용 최소화가 가능하다.

김해 메디라움의원 신찬욱 대표원장은 “레이저 시술의 경우 의료진의 수많은 임상경험과 정확한 진단을 바탕으로 한 노하우에 따라 그 결과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저렴한 가격만을 염두하지 않고 진료의 질을 따져보고 치료를 진행하는 것이 좋다”고 강조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august@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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