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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갸름한 V라인 위한 다양한 시술의 장단점
목록보기 프린트 확대축소 입력일 : 2021-09-15 15:03:30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

현대사회에서 아름다움의 상징으로 여겨지는 V라인과 동안 외모를 만들기 위해 얼굴형을 갸름하게 만들고 피부를 탄력 있게 개선할 수 있는지 고민하는 사람들이 크게 늘었다.

피부의 탄력이 저하돼 처진 볼살은 상대방에게 부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줄 수도 있으며, 특히 실제나이보다 더 많아 보이게 하는 주요한 요인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필러, 보톡스 등의 쁘띠 시술과 안면거상술 등 다양한 시술에 대한 관심이 크게 늘었지만 필러는 시술의 효과가 오래 지속되지 못한 점, 안면거상술은 수술시 절개에 대한 부담이 크다는 점이 단점으로 꼽히기도 한다.

피부 안쪽 진피층에 의료용 녹는 실을 삽입해 탄력을 되살려주는 실리프팅 시술은 오래 지속되는 피부 탄력 개선 효과와 함께 시술시 절개가 불필요해 회복이 빠르다는 장점을 지닌다.

▲김홍달 원장 (사진=바이오미의원 제공)

다양한 실리프팅 시술 중 클레오V파워 리프팅의 경우 탄력이 저하된 피부의 표피, 진피, 피하조직 3가지 층에 걸쳐 실을 삽입해 고정력이 높고, 오랫동안 지속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바이오미의원 김홍달 원장은 “실리프팅 시술은 얇은 피부층에 실을 주입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시술 전 체질을 비롯한 피부 상태, 탄력 정도 등을 검사한 후 진행돼야 한다”라며 “올바른 시술 계획 없이 높은 효과만을 생각해 무분별한 시술을 받는다면 시술 만족도가 떨어지는 경우가 있어 반드시 시술 경험이 풍부한 의료진과 충분한 상담을 진행한 후 시술 받는 것이 안전하다”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august@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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