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병원 김재택 교수, 한국지질ㆍ동맥경화학회 차기 이사장 선임

이재혁 / 기사승인 : 2021-09-14 11: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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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택 교수 (사진=중앙대병원 제공)

중앙대학교병원 내분비내과 김재택 교수가 이달 10~11일 양일간 서울콘래드호텔에서 열린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 추계국제학술대회(ICoLA 2021) 평의원회에서 차기 12대 이사장으로 선임됐다.

임기는 2023년 1월부터 2024년 12월까지 2년이다.

지난 2001년 통합학회로 출범한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는 이상지질혈증 및 동맥경화증 분야의 전문 학술단체이다.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는 2020년 세계혈관생물학회(IVBM 2020)를 서울에서 유치하는 등 꾸준한 국제학술대회 개최 및 국제학술지 JLA(Journal of Lipid and Atherosclerosis) 발간 등 활발한 학술활동 뿐만 아니라 이상지질혈증 및 동맥경화증 관련 질환에 대한 적극적인 대국민 홍보 활동을 통해 이상지질혈증 질환 관리를 위해 노력해 오고 있다.

김재택 차기 이사장은 현재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 간행이사, 대한당뇨병학회 혈관세포연구회 회장, 대한당뇨병학회 및 대한내분비학회 평의원, 국제심혈관대사학회(SHVM 2022) 조직위원장, 한국연구재단 전문위원 등을 맡아 다양한 학회에서 활동 중이다.

메디컬투데이 이재혁 (dlwogur93@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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