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한방병원 윤승일 원장, 경희대 한의과대학 교외임상실습 실시

고동현 / 기사승인 : 2021-09-08 19: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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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일 원장 (사진=광동한방병원 제공)

광동한방병원은 어지럼증·이명센터 윤승일 원장이 10월 5일부터 10월 12일까지 약 8일간 경희대학교 외래교수로 2021학년도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교외임상실습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윤승일 원장은 현 한의기능영양학과 회장으로 지내면서 미국 카이로프랙틱 신경학전문의, 미국 캐릭신경연구소 임상교수, 미국응용근신경학 전문의, 경희대학교한의과 대학 외래 교수로 한의기능영양학과 회장, 전 대한응용근신경학회 부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또한, 현재는 광동한방병원 어지럼증·이명센에서 응용근신경학, 기능신경학, 기능의학, 카이로프랙틱을 한의학과 접목한 융합 진단 치료법과 이명인지치료, 진정재활 치료, 이명재활테라피를 병행하고 있다.

윤승일 원장은 2021년도 교외임상실습에 앞서 “전정신경염과 이석증은 대부분 어지럼증 환자들의 원인으로 적합한 질환의 평가, 분석, 진단을 통해 진정재활훈련, 이석정복술, 추나요법이 반드시 필요하며 어지럼증으로 인해 활동이 제한되거나 낙상에 대한 두려움을 예방하고 건강한 생활을 위해 한의사로 필요한 재활훈련 및 이석정복술, 한의학적인 치료 방법에 대해 어지럼증 환자들이 느낄 불편함을 개선하고자 다양한 술기법을 실습한다”고 밝혔다.

한편 2021학년도 경희대학고 한의과대학 교외임상실습은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해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august@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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