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 메디컬투데이 매일유업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산업
산업 속도 빨라지는 '오테즐라' 마지막 특허 도전…후발주자들 합류
종근당· 휴온스·동구바이오제약·마더스제약·코스맥스파마·유유제약 등 6개사 추가 심판 청구
목록보기 프린트 확대축소 입력일 : 2021-08-04 07:13:02
▲ 오테즐라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기자]

암젠의 경구용 건선 치료제 '오테즐라(성분명 아프레밀라스트)'의 마지막 특허에 대해 6개 제약사가 추가로 심판 청구에 나섰다.

업계에 따르면 종근당과 휴온스, 동구바이오제약, 마더스제약, 코스맥스파마, 유유제약 등 6개사는 지난달 30일 오테즐라의 '(+)-2-[1-(3-에톡시-4-메톡시-페닐)-2-메탄술포닐-에틸]-4-아세틸아미노이소인돌린-1,3-디온의 제제' 특허(2032년 12월 26일 만료)에 대해 소극적 권리범위확인심판을 청구했다.

해당 특허는 앞서 지난달 20일 대웅제약과 동아에스티가 심판을 청구한 바 있다.

세엘진이 개발한 ‘오테즐라’는 국내에서 지난 2017년 11월 세엘진이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허가를 받았지만 보험급여에 한차례 실패한 바 있다. 또한 지난 2019년 암젠이 세엘진으로부터 오테즐라를 인수하게 되면서 아직까지 미출시 상태다.

이들 제약사들이 심결을 얻게 되면 ‘오테즐라’의 PMS(시판후조사)가 만료되는 오는 2023년 11월 이후 제네릭을 조기 출시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기자(ed30109@mdtoday.co.kr)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비브로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실시간뉴스
건보
산업
포토뉴스
 강도태 차관, 요양병원 방역수칙 점검 현장방문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