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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색소성 질환 개선하는 피코토닝 레이저토닝 시술이란
목록보기 프린트 확대축소 입력일 : 2021-07-30 14:42:14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

수시로 폭염 경보가 울리며 내리쬐는 자외선에 많은 이들이 피부를 보호하고자 노력한다. 자외선은 피부를 노화시키는 주범으로 이에 노출된 피부는 기미나 잡티 등의 흔적을 남기기 때문이다.
 
기미와 주근깨, 잡티는 대표적인 색소성 질환으로 전체적으로 피부 톤이 칙칙해지고 피부가 지저분하게 보이게 된다. 일상생활에 지장을 초래할 정도의 질환은 아니지만 한 번 생기면 쉽게 지워지지 않아 외모 콤플렉스를 겪을 수 있다.
 
이에 따라 기능성 화장품의 사용이나 화장을 통해 콤플렉스를 개선하려 하지만 이들은 단시간 내에 피부 고민의 근본적인 해결이 어려운 까닭에 최근 짧은 시간 동안 빠른 효과로 피부 색소성 질환 개선에 도움이 되는 토닝 시술의 수요가 늘어났다.

▲최수진 원장 (사진=에버유클리닉 제공)

색소성 질환 개선에 도움 되는 레이저토닝 시술은 멜라닌 색소의 과대 생성을 파괴해 짧은 시간 동안 주변 조직의 손상 없이 비정상적인 색소를 선택적으로 제거 가능하니 자외선 차단제로도 예방하기 어려운 피부를 건강하게 관리할 수 있고, 피코토닝은 진하고 경계가 뚜렷한 색소, 주로 표피층 색소에 높은 파장을 사용해 표피에서 진피 중층에 있는 색소까지 안전하게 제거할 수 있다.
 
피콜로 프리미엄 레이저 장비를 통한 피코토닝은 난치성 색소 질환을 개선하는 것과 동시에 피부 재생에도 도움이 되고, 안전과 기능면에서 모두 식약처 인증을 받았기 때문에 안전하게 시술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에버유클리닉 최수진 대표원장은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함에도 불구하고 강한 자외선에 노출된 여름철 피부 속 기미, 잡티, 주근깨 등은 화장이나 기능성 화장품 이용만으로는 개선이 어려워 근본적인 색소 개선에 효과적인 피코토닝이나 레이저토닝 시술을 받고자 하는 이들이 많아졌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피부 시술은 개인의 색소 종류와 깊이에 따라 개인별 맞춤 시술과 최신 장비의 도입 여부 파악, 그리고 빠른 진정 및 회복 등의 사후관리가 원스텝으로 이어지고 있는지 꼼꼼하게 따져본 뒤 시술받는 것이 현명하다”고 조언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junsoo@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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