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말리안-대화제약 메디컬투데이 매일유업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산업
산업 美 FDA, 코로나19 단독 치료제로 '바리시티닙' 승인
목록보기 프린트 확대축소 입력일 : 2021-07-30 15:52:58
▲ 임상시험 결과 코르티코스테로이드와 렘데시비르 병합 표준치료에 바리시티닙을 추가하는 경우 사망률과 산소호흡기를 달아야 하는 중증 상태로의 이행률을 낮춘다는 결과를 얻었다. (사진=DB)

[메디컬투데이 박세용 기자]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일라이 릴리의 바리시티닙을 코로나19 정식 치료제로 신속 사용 승인한다고 발표했다.

2020년 11월 FDA는 바리시티닙을 코로나19 치료제로서 길리어드의 렘데시비르와 병용 투여하는 조건으로 승인한 바 있다. 이번 신속 사용 승인으로 인해 바리시티닙은 코로나19 환자들을 대상으로 단독치료제로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일라이 릴리가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제로 개발한 바리시티닙은 4월에 시행한 임상시험 결과 1525명의 코로나19로 입원한 환자들을 대상으로 그 중요성을 입증한 바 있다.

바리시티닙은 임상시험에서 산소호흡기 치료를 유의미하게 억제하는 결과는 얻지 못했지만, 코르티코스테로이드와 렘데시비르 병합 표준치료에 비해 바리시티닙을 추가하는 경우 사망률과 산소호흡기를 달아야 하는 중증 상태로의 이행률을 낮춘다는 결과를 얻었다.  
메디컬투데이 박세용 기자(seyong720@mdtoday.co.kr)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비브로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실시간뉴스
건보
산업
포토뉴스
 강도태 차관, 요양병원 방역수칙 점검 현장방문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