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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유산균 브랜드 노스랩 “5일간 35℃서 보장균수 보장 확인”
목록보기 프린트 확대축소 입력일 : 2021-07-28 18:22:09
▲프로바이오틱스 키즈 아연, 베이비, 우먼 (사진=노스랩 제공)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

유산균 브랜드 노스랩의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이 5일간 35℃ 이내의 환경에서도 보장균수를 보장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식약처 지정 공인시험검사기관에서 확인된 시험 결과에 따르면 프로바이오틱스 키즈 아연, 베이비, 우먼 3가지 제품 모두 5일간 35℃ 이내의 환경에서도 보장균수를 보장한다.

노스랩은 온도, 습도에 예민한 유산균의 신선도와 생존율을 극대화하기 위한 냉장배송이 진행돼 왔으며 주기적으로 테스트를 통해 온도 유지를 했다. 하지만 여름철 무더위가 지속됨에 따라 최상의 프로바이오틱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실험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또한 노스랩은 유산균 전문 기업인 듀폰 다니스코사와 로셀사의 균주를 사용해 안전성과 신뢰도를 높였다.

노스랩 관계자는 “우리 몸 면역세포의 70%가 대장에 분포하고 있다”며 “노스랩 프로바이오틱스는 장속에 들어가 유해균과 싸워 유익균을 증식시키는 역할을 한다. 유익균이 많아지면 자연스럽게 장 건강이 되돌아올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유산균 브랜드 노스랩은 공식홈페이지 또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august@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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