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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여름철 복합적인 피부 고민 개선하는 인텐스울트라란
목록보기 프린트 확대축소 입력일 : 2021-07-28 11:31:48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

여름철은 날씨가 덥고 자외선이 강해, 조금만 피부 관리에 소홀해도 피부 유·수분 밸런스가 무너질 수 있다. 유·수분 밸런스 붕괴로 피부 속 수분이 부족해지면, 피부가 건조할 뿐만 아니라 여드름이나 흉터, 잡티가 심화할 수 있다. 노화 방지를 위해 평소 셀프 관리를 하던 K씨는 최근 피부 탄력이 급격하게 저하되고 트러블과 함께 주름이 깊어져 피부과로 내원했다.

이처럼 피부는 한 가지 문제가 나타났을 경우, 동시다발적으로 피부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실제 설문 조사에 따르면 복합적인 피부 문제를 마주했을 때 피부 개선에 대한 적극성이 강해지며, 그중에서도 피부 탄력 저하와 칙칙한 피부톤, 깊어진 주름은 피부 관리의 필요성을 실감하는 가장 큰 요소로 꼽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시봄날의원 강서점 박은형 원장은 “일반적으로 건강한 피부는 피부 탄력과 피부톤 및 결 등 전반적인 상태가 좋은 상태를 뜻하기에 피부를 건강한 상태로 관리하기 위해서는 보습부터 모공 관리, 화이트닝, 안티에이징 등 다각도의 관리가 필요하다”며 “셀프 관리로 피부 문제 해결에 한계가 있다면 전문적인 피부 관리를 받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는데, 여름철 복합적인 피부 고민 개선에는 인텐스울트라가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박은형 원장 (사진=다시봄날의원 제공)

인텐스울트라는 단독 probe에 1, 3Mhz의 초음파와 초고밀도 초음파인 10Mhz를 장착해 시술하는 장비다. 피부 건강과 안티에이징에 초점을 맞춘 장비로, 10Mhz의 초고밀도 초음파가 진피층까지 침투하기 때문에 피부 재생과 보습, 탄력 개선에 더욱 효과적이다.

강력한 초고밀도 진동에너지가 정상적이지 않은 GAG층(Glycosaminoglycan, 글리코사미노글루칸; 수분을 머금고 있는 층)을 펴주면서 접촉 면적을 넓혀 주기 때문에 훨씬 더 많은 수분을 머금을 수 있다. 이에 시술 후 피부가 바로 촉촉해지고, 피부 결이 한층 부드러워지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1Mhz의 sonophoresis가 화장품의 유효 성분 및 수분을 진피 깊숙한 층까지 전달해, 건조한 피부로 인한 각종 문제를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박은형 원장은 “인텐스울트라는 열을 이용하는 고주파, 레이저 시술과 달리, 초음파 에너지를 이용해 세포를 직접 진동시키는 방식으로 피부를 재생하기 때문에 시술 시 통증이나 열감이 없다”며 “프로그램에 따라 10~30분의 시간으로 짧게 시술할 수 있으며 시술 후에도 일상생활을 지속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핸드피스를 이용해 시술 부위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천천히 조심스럽게 시술하는 것이 관건이기에 시술자의 숙련도와 환자 상태에 따른 맞춤 시술이 중요하다”며 “관련 시술에 대한 풍부한 경험으로 숙련된 노하우를 갖춘 의료진에게 시술받는 것이 결과의 만족도를 높이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august@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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