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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젊을 때부터 칼슘 적정량 꾸준히 섭취해야
목록보기 프린트 확대축소 입력일 : 2021-07-27 15:47:48
(사진=클립아트코리아)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

사람은 나이를 먹을수록 몸이 전반적으로 약해진다. 특히 여성의 경우 완경기를 맞이하면서 에스트로겐이 감소돼 뼈 형성보다 분해가 활발해진다. 이에 따라 골밀도가 낮아지게 되며 뼈가 쉽게 부러지거나 약해진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젊을 때부터 칼슘 섭취를 꾸준히 해 뼈를 강화시켜야 40~50대 이후의 뼈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다.

칼슘은 뼈와 치아가 만들어지는 데 사용되며, 신경과 근육 기능 유지를 위해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세포의 분열과 여러 영양소들의 대사 작용과 정상적인 혈액응고에 관여하는 영양소이며, 결핍되지 않도록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

칼슘과 함께 섭취하면 좋은 성분으로 마그네슘과 비타민D가 있다. 에너지 이용과 신경과 근육 기능 유지에 필요한 마그네슘은 에너지 생성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비타민D는 칼슘과 인이 흡수되고 이용되는 데는 물론 뼈의 형성과 유지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다.

특히 비타민D3는 혈중 농도가 더 높아지며 사람의 몸에서 활성형 비타민D로 전환되는 효율이 높기 때문에 빠르게 결핍을 해소할 수 있다. 전문가들은 이 세 가지를 ‘칼마디’라고 칭하며 함께 섭취하면 흡수율이 크게 상승한다고 언급했다.

최근 각종 커뮤니티에서 뼈건강 관리 방법에 대해 공유하는 이들이 많아지며 칼슘 마그네슘 비타민D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는 추세다.

그 중 건강기능식품 전문 브랜드 포뉴의 칼슘 영양제 ‘포뉴 칼슘마그네슘비타민D’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인정한 기능성 원료가 들어 있다. 3중 복합 기능성 성분으로는 해조칼슘, 쌀발효 마그네슘, 건조효모 비타민D가 포함돼 있다.

칼슘은 700mg 함유돼 있으며, 벌집성 다공질 구조를 이루고 있어 소화 흡수에 더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다. 강황추출분말, 프락토올리고당 등 6가지 부원료와 유기농 방식을 통한 과채를 포함해 영양 밸런스를 맞춰 정제됐다. 이와 더불어 무첨가 원칙에 따라 인위적인 첨가물과 인체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원료를 사용하지 않았다. 영양제 복용법은 1일 2회, 1회 2정을 충분한 물과 함께 섭취하면 된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junsoo@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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