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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상락수, 차가버섯 추출분말 샘플 무료 제공 이벤트 진행
목록보기 프린트 확대축소 입력일 : 2021-07-23 17:18:26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

상락수가 차가버섯 추출분말 샘플을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차가버섯 추출분말 샘플에는 상락수 특허 기술로 차가버섯 함량을 높인 ‘루치 로얄 차가버섯 추출분말’과 ‘루치 스페셜 차가버섯’이 각각 2g 포함돼 있고, 의료전문방송 메디TV와 상락수가 러시아 현지에서 공동으로 제작한 차가버섯 다큐멘터리 영상 CD 및 자료 책자를 함께 제공하는 등 평소 차가버섯에 대해 궁금했던 점을 해소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일반적인 버섯의 경우 죽은 나무에서 착생해 성장하지만, 차가버섯은 살아있는 자작나무에 착생해 양분을 빨아들이며 성장한다. 이에 나무의 영양성분이 차가버섯에 축적되는데, 자작나무에는 다른 식물에는 거의 없는 베타글루칸, 베툴린, 베툴린산 등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 러시아에서는 오랜 과거부터 민간요법 약재로 활용돼 왔을 정도이다.

차가버섯의 경우 섭취 목적에 따라 차로 우려 가볍게 즐길 수도 있지만, 수분과 열에 취약하다는 특성이 있어 가능한 추출분말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 상락수는 러시아에서 추출한 차가버섯 원료를 한국에 수입해 국내 생산시설에서 건조 및 포장해 생산하고 있다. 이렇게 하면 차가버섯 생산 가격은 몇 배 더 상승하지만, 차가버섯의 좋은 성분을 지키면서 이물질, 일반 세균수 등에서 더 안전하게 생산해 고품질 차가버섯 추출분말을 생산하기 위해 이러한 방법을 채택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상락수의 오랜 연구 결과 수분 함량 0.1% 차가버섯 추출분말에 성공했고, 이 수치는 러시아 정부 기준 수분 함량인 4.0% 이하 보다 매우 적은 결과로 품질을 크게 끌어올렸다는 평을 받고 있다.

상락수 관계자는 “차가버섯 추출분말은 남녀노소 누구나 음용이 가능하고, 채취나 건조 과정에서 문제가 없다면 임산부나 어린 아이가 음용해도 무방하다. 하지만 유통과정을 알 수 없는 차가버섯은 해로운 성분이 함유돼 있는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이어 “차가버섯의 유효성분은 수분과 열에 약하기 때문에 가공과정이 매우 까다롭다. 가공 후 수분 함량이나 가공 과정에서 열이 가해졌는지, 그리고 각종 안전테스트를 통해 유해물질이 불검출됐는지 등을 꼼꼼하게 따져보고 선택하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차가버섯 추출분말 샘플 무료 제공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상락수 홈페이지에서 확인해볼 수 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junsoo@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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