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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뜨거운 태양 아래 위협받는 피부…엑소좀 관리 효과 높이려면?
목록보기 프린트 확대축소 입력일 : 2021-07-23 10:36:57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

찌르는 듯한 따가운 자외선이 피부를 한껏 예민하게 만드는 요즘이다. 그런데 무더운 여름철, 피부 건강을 위협하는 것은 비단 자외선뿐만이 아니다. 고온 다습한 날씨에 다량으로 분비되는 땀과 피지가 모공을 넓게 만들고, 피부 트러블을 유발하기 쉽다. 따라서 여름철은 다른 계절보다 더욱 피부 관리에 신경을 써야 한다.

이에 여름철에는 의료기관을 찾아 좀 더 전문적인 피부 관리를 받는 이들이 많다. 특히 이 계절 예민한 피부 관리를 위한 시술로 엑소좀 스킨부스터를 찾기도 한다. 이는 피부 진정 및 재생을 비롯 탄력 증대, 피부톤 개선뿐만 아니라 피부 트러블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셀엑소좀은 기존 스킨부스터가 가진 보습 및 피부 회복, 재생 영역을 넘어 피부 코어를 강화시켜 피부 건강의 근본적인 개선을 도모하는 스킨부스터이다. 줄기세포 배양액의 핵심을 추출한 엑소좀이 주원료인 셀엑소좀은 나노 단위 초소형 신호전달물질 엑소좀이 피부 깊이 침투해 피부 장벽을 튼튼하게 만들어주는 매커니즘을 갖고 있다.

▲이정민 원장 (사진=서울리샤인의원 제공)

또한 이는 주사시술로 극심한 통증을 일으키는 몇몇 스킨부스터들과는 달리 피부에 미세한 홀을 뚫어주는 MTS와 함께 시술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적은 통증과 부기가 발생, 통증 및 다운타임에 민감한 이들도 두려움 없이 시술 받을 수 있다.

서울리샤인의원 이정민 대표원장은 “아무리 효과가 뛰어나고 안전한 셀엑소좀 시술이라 하더라도 만족스러운 피부 개선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개개인의 피부 상태에 맞는 프로그램과 시술 방법이 적용돼야 한다. 따라서 셀엑소좀의 매커니즘을 정확히 이해하고 있는 숙련된 의료진과의 세밀한 상담 후 시술을 진행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august@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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